제목 없음


제목: 봄은 그렇게
분류:
이름: 김필연


등록일: 2013-04-18 22:58
조회수: 2770 / 추천수: 626


20130404gyeangju_2.jpg (153.4 KB)

봄은 그렇게,
자기식의 재미를 주고는 자기식으로 그렇게, 그렇게 사위어 가는구나.

                                                                    
/金必然









       
이호규   2013-04-19 00:32:41
사람들은 또 봄은 그런 줄 알고...
Uncle Cho   2013-04-19 00:53:25
그렇자요? 그러게요.
김필연   2013-04-20 09:10:04
그러려니 하지요...
오경수   2013-04-22 11:23:51
우리나라 계절을 어렸을 땐 8계절이라 하더군요
사계절 사이에 계절이 하나씩 더~
헌데 올 날씨는 2계절로 축소된 기분이니
참으로 염려스 럽습니다
그래도, 왜쳐 봅니다. 봄~이~ 요~^^*
김필연   2013-04-24 10:08:26
짧아지고 길어지는 것들, 가끔은 엇박자로 노는 것들
이 모든 것이 모여 언제가는
건강한 지구를 누리지 못할까 걱정입니다.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번호 분류  글쓴이 제목 등록일 추천 조회
70
 김필연
  2014-10-15 228 1849
69
 김필연
 언제 어디에  1 2014-04-23 412 2143
68
 김필연
 마당 안에 든 나무  2 2014-03-24 402 2268
67
 김필연
 연(緣)  3 2013-06-03 664 3252
66
 김필연
 길은  2 2013-05-31 653 3088
65
 김필연
 손에 잡히지 않아서  3 2013-04-28 627 2860
64
 김필연
 낙화  5 2013-04-20 630 3082
63
 김필연
 봄빛 한 자락  4 2013-04-18 638 2986
62
 김필연
 제발  4 2013-04-18 646 2867
 김필연
 봄은 그렇게  5 2013-04-18 626 2770
60
 김필연
 가끔은 나무이고 싶다  5 2013-03-28 633 3009
59
 김필연
 2월은  5 2013-01-28 655 3190
58
 김필연
 내 잔이 넘치나이다  7 2012-12-05 646 3411
57
 김필연
 하늘을 꿈꾸면  6 2012-07-02 696 3548
56
 김필연
 어찌 영화롭지 아니하냐  4 2012-05-16 704 3329
55
 김필연
 길동무 #2  5 2012-05-14 670 3361
54
 김필연
 길동무 #1  8 2012-05-10 643 3500
53
 김필연
 서로에게  8 2012-04-15 654 3422
52
 김필연
 이른 봄  6 2012-03-23 731 3779
51
 김필연
 쪽잠  6 2012-02-28 718 3500
    
1   2   3   4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DQ'Style 
:::김필연 시인의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