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제목: 오랜 것의 교훈
분류: 포토에세이
이름: 김필연


등록일: 2017-09-17 09:09
조회수: 555 / 추천수: 106


201710_1.jpg (233.1 KB)

엄마가 쓰는 물건은 뭐 하나 새것이 없다.
궁상이라고 두덜대곤 했던 세간들,
이제야 보인다. 세월의 때가 묻은 오랜 것에는
교과서엔 없는 교훈이 들었음을.









*
월간 '목마르거든' 2017년 10월호 게재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번호 분류  글쓴이 제목 등록일 추천 조회
-
 김필연
 *************** 안녕하세요~ 김필연입니다. 2013-10-28 646 4422
198 포토에세이
 김필연
 가을 인사  2 2018-09-17 2 46
197 포토에세이
 김필연
 땡볕 마당 2018-08-09 3 85
196 산문
 김필연
 이웃사촌 현나네 2018-07-30 3 91
195 포토에세이
 김필연
 는데...,  2 2018-07-23 3 92
194 포토에세이
 김필연
 꽃이불  2 2018-07-04 4 104
193 산문
 김필연
 나의 애서(愛書)  2 2018-06-04 31 212
192 포토에세이
 김필연
 귀를 열어 놓다  2 2018-05-19 23 184
191 포토에세이
 김필연
 흉흉한 세상 2018-04-18 30 209
190
 김필연
 꽃별이 바람에 흩날리니 - 416, 4주기 추모 詩 2018-04-16 27 219
189 포토에세이
 김필연
 풋봄 냄새  2 2018-03-17 66 307
188 포토에세이
 김필연
 어쩔거나  3 2018-02-22 67 320
187 산문
 김필연
 한파는 동물에게 더 혹독하다  3 2018-01-29 80 398
186 포토에세이
 김필연
 자연의 신호  3 2018-01-16 71 384
185 포토에세이
 김필연
 네 잎 클로버  2 2017-11-23 73 429
184 포토에세이
 김필연
 콩들의 삶 2017-10-29 115 531
183 포토에세이
 김필연
 단풍잎 2017-10-20 103 527
포토에세이
 김필연
 오랜 것의 교훈 2017-09-17 106 555
181 포토에세이
 김필연
 구월의 눈빛  2 2017-08-18 116 605
180 포토에세이
 김필연
 못 생긴 나무  2 2017-06-16 110 1963
    
1   2   3   4   5   6   7   8   9   10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DQ'Style 
:::김필연 시인의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