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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떨림과 설렘
분류: 포토에세이
이름: 김필연


등록일: 2018-11-28 08:59
조회수: 325 / 추천수: 50


2018년12월_p.jpg (109.6 KB)





가는 것은 오는 것의 시작점이다. 꽃진 자리에 다음 꽃의
씨앗이 맺히듯 한 해가 가면 또 한 해가 온다. 번잡한
도심에도 어김없이 한 해를 보내고 한 해를 맞는 떨림과
설렘이 불빛을 타고 흐르고 또 흐른다.








*
2018년 월간 목마르거든 12월호
김필연의 포토에세이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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