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제목: 단출한 집
분류: 포토에세이
이름: 김필연


등록일: 2019-03-03 08:36
조회수: 177 / 추천수: 19


2019년3월시안_1.jpg (109.4 KB)



나무 위에 까치집
참 단출하다

저기서도 대 여섯 남매
번듯이 키워 독립시키는데

온갖 것 다 갖춘 집에서
기껏 아이 한둘 키우는

인간의 삶은
왜 늘 버거운가.






*
2019년 월간 목마르거든 3월호
김필연의 포토에세이 칼럼 게재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번호 분류  글쓴이 제목 등록일 추천 조회
-
 김필연
 *************** 안녕하세요~ 김필연입니다. 2013-10-28 724 4939
208 포토에세이
 김필연
 미운 정 고운 정 2019-04-21 2 40
207 포토에세이
 김필연
 해와 달, 그리고 별 2019-04-01 5 91
포토에세이
 김필연
 단출한 집 2019-03-03 19 177
205 포토에세이
 김필연
 서로에게 선물 2019-01-28 25 201
204 산문
 김필연
 소동파(蘇東坡)의 전 적벽부(前 赤壁賦) 2019-01-23 32 199
203 포토에세이
 김필연
 오늘 같은 하늘 #1207-25 2019-01-21 26 196
202 포토에세이
 김필연
 2019 새해 첫날 아침에 맨 먼저 한 일 2019-01-01 37 246
201 포토에세이
 김필연
 떨림과 설렘 2018-11-28 50 325
200 산문
 김필연
 가을에 생각하기 - 부자 노숙인  2 2018-11-02 76 398
199 포토에세이
 김필연
 11월 2018-10-16 64 426
198 포토에세이
 김필연
 가을 인사  2 2018-09-17 67 434
197 포토에세이
 김필연
 땡볕 마당 2018-08-09 61 463
196 산문
 김필연
 이웃사촌 현나네 2018-07-30 76 484
195 포토에세이
 김필연
 는데...,  2 2018-07-23 71 456
194 포토에세이
 김필연
 꽃이불  2 2018-07-04 64 428
193 산문
 김필연
 나의 애서(愛書)  2 2018-06-04 125 639
192 포토에세이
 김필연
 귀를 열어 놓다  2 2018-05-19 88 575
191 포토에세이
 김필연
 흉흉한 세상 2018-04-18 84 526
190
 김필연
 꽃별이 바람에 흩날리니 - 416, 4주기 추모 詩 2018-04-16 83 526
    
1   2   3   4   5   6   7   8   9   10  .. 11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DQ'Style 
:::김필연 시인의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