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제목: 시간 앞에서
분류: 포토에세이
이름: 김필연


등록일: 2016-04-20 16:24
조회수: 1118 / 추천수: 147


201605_.jpg (168.0 KB)





얼마의 시간이, 얼마의 물이, 물에 든 그것들끼리,
얼마만큼 부딪히고 부딪혀서 이리 되었을까. 그저
점이고 찰나인 인간이 억겁의 시간 앞에서 그 헬 수
없는 소용돌이의 몸짓을 헨다.








*
월간 목마르거든 2016년 5월호 게재








       
바 위   2016-04-22 01:36:39
`
`~~~ 巖 & 水 ~~~`
`
`````````보 시오
````````물 지순함
```````바위 제살 뗘
``````펴준게 억겹 여
`
& : 바람도 한타령 속 저도 했노라 (銘) 새기라 따지지....
`
``` 고맙습니다 !!
`
김필연   2016-04-26 10:15:19
제가 고맙지요,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김종옥   2016-04-27 22:10:51
요선암,
장마 후에 다시 한번 찾고 싶은 곳 . . .
김필연   2016-04-29 17:06:11
장마 후에 가실 때
연락 주시기를 목빼고 지둘리겠습니다.
장마가 빨리 와야할 텐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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