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제목: 11월
분류: 포토에세이
이름: 김필연


등록일: 2018-10-16 08:15
조회수: 313 / 추천수: 37


2018년11월시안.jpg (96.2 KB)





마당 안 깊숙이 나무가 들었다
이파리 다 떨구고 나신이 되었으니
너라고 왜 아니 추울까
빈 마당 온기도 사뭇 요긴한 달
11월,
금세 당당해질 동장군에 맞서
마음의 근육을 키워야겠다.






*
2018년 월간 목마르거든 11월호
김필연의 포토에세이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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