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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나무가 져 주었다
분류: 포토에세이
이름: 김필연


등록일: 2014-05-05 08:28
조회수: 1999 / 추천수: 405


_IM_1839_600.jpg (105.9 KB)




           나무는

           숨을 다하면서까지 인간을 위해 요긴한 품을 내어준다.

           손톱아래 박히는 작은 가시조차도 견디기 힘든

           사람에 비하면 나무는 어찌 그리 용한지.. /金必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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