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제목: 나무가 져 주었다
분류: 포토에세이
이름: 김필연


등록일: 2014-05-05 08:28
조회수: 2048 / 추천수: 417


_IM_1839_600.jpg (105.9 KB)




           나무는

           숨을 다하면서까지 인간을 위해 요긴한 품을 내어준다.

           손톱아래 박히는 작은 가시조차도 견디기 힘든

           사람에 비하면 나무는 어찌 그리 용한지.. /金必然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번호 분류  글쓴이 제목 등록일 추천 조회
155 포토에세이
 김필연
 바람의 노래  2 2015-12-18 142 888
154 포토에세이
 김필연
 이제 겨울  2 2015-11-29 121 888
153 포토에세이
 김필연
 바벨탑  2 2015-11-25 129 870
152 포토에세이
 김필연
 어머니  5 2015-10-16 128 1119
151 포토에세이
 김필연
 허투루  3 2015-09-18 134 1381
150 포토에세이
 김필연
 섣부른 가을  4 2015-08-26 141 1264
149 산문
 김필연
 꽃가라(はながら)에 대한 소회(所懷)  2 2015-07-27 188 1732
148 산문
 김필연
 근사한 침략  2 2015-07-27 197 1473
147 포토에세이
 김필연
 옛날국수  2 2015-07-10 142 1409
146 포토에세이
 김필연
   5 2015-06-18 162 1373
145 산문
 김필연
 그 시간의 언어  4 2015-06-02 207 1510
144 포토에세이
 김필연
 꽃신  4 2015-05-19 166 1527
143 포토에세이
 김필연
 가쁜 숨도  6 2015-04-17 177 1519
142 포토에세이
 김필연
 큰 어른  8 2015-03-18 190 1729
141 포토에세이
 김필연
 어디든 갈란다  4 2015-02-16 184 1533
140 포토에세이
 김필연
 함께하면  2 2015-01-29 205 1556
139 포토에세이
 김필연
 송년(送年)과 영년(迎年)  2 2014-11-17 265 1767
138 산문
 김필연
 콩마당에서  4 2014-10-25 306 2278
137 포토에세이
 김필연
 바람은  2 2014-10-20 243 1702
136
 김필연
  2014-10-15 270 2000
      
 1   2   3   4   5   6   7   8   9   10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DQ'Style 
:::김필연 시인의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