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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자연의 품
분류: 포토에세이
이름: 김필연


등록일: 2013-06-25 20:57
조회수: 3239 / 추천수: 659


20130622daechung_3_640.jpg (163.7 KB)




요긴하던 것도 이래저래 성가실 때가 오는 법

그래도, 묵묵히 품을 내어 주고 어깨까지 낮추어 주는 자연.  

자연은 이 세상 모든 것들의 어머니.

/金必然







       
이호규   2013-06-26 01:10:21
아늑해서 그 자리에 머물다.
그곳은 넓디넓은 아버지의 가슴.
(샘이 난 아버지 씀.^^*)
김필연   2013-06-28 21:43:07
ㅎㅎ~ 호규샘 구엽습니다.
별 것도 아닌 것에 샘내는 척! 하시는, 그건
모든 걸 싸안는 너그러움이리라 합니다...^^
바 위   2013-07-05 03:23:48
얼마나
곱더냐고
가만히 묻네
바람소리 지평

``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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