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제목: 나무가 져 주었다
분류: 포토에세이
이름: 김필연


등록일: 2014-05-05 08:28
조회수: 1940 / 추천수: 379


_IM_1839_600.jpg (105.9 KB)




           나무는

           숨을 다하면서까지 인간을 위해 요긴한 품을 내어준다.

           손톱아래 박히는 작은 가시조차도 견디기 힘든

           사람에 비하면 나무는 어찌 그리 용한지.. /金必然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번호 분류  글쓴이 제목 등록일 추천 조회
129 포토에세이
 김필연
 나무가 이길 때도 있다 2014-05-05 351 2008
포토에세이
 김필연
 나무가 져 주었다 2014-05-05 379 1940
127
 김필연
 언제 어디에  1 2014-04-23 412 2144
126 포토에세이
 김필연
 그 봄날의 기억 2014-04-23 369 2339
125
 김필연
 마당 안에 든 나무  2 2014-03-24 402 2268
124 포토에세이
 김필연
 꽃불  2 2014-03-18 366 2024
123 포토에세이
 김필연
 첫 꽃  2 2014-03-07 417 2205
122 포토에세이
 김필연
 그럼에도 그것들이  4 2014-02-19 425 2206
121 포토에세이
 김필연
 아직 파랑  1 2014-02-07 461 2222
120 포토에세이
 김필연
 참나(眞我) ♬  2 2014-01-22 512 2362
119 포토에세이
 김필연
 너도 나처럼  2 2013-12-18 511 2645
118 포토에세이
 김필연
 의연하고 짱짱하게 2013-12-14 531 2431
117 포토에세이
 김필연
 키 작은 나무  2 2013-10-28 565 3032
116 포토에세이
 김필연
 외출  3 2013-10-25 536 2616
115 포토에세이
 김필연
 볕 바라기  2 2013-09-25 587 2780
114 포토에세이
 김필연
 요긴한 것  3 2013-08-20 586 2828
113 산문
 김필연
 참 좋은 선물  5 2013-08-20 665 3221
112 포토에세이
 김필연
 자연의 품  3 2013-06-25 616 3093
111
 김필연
 연(緣)  3 2013-06-03 664 3252
110
 김필연
 길은  2 2013-05-31 653 3088
      
 1   2   3   4   5   6   7   8   9   10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DQ'Style 
:::김필연 시인의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