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제목: 나무가 져 주었다
분류: 포토에세이
이름: 김필연


등록일: 2014-05-05 08:28
조회수: 2130 / 추천수: 437


_IM_1839_600.jpg (105.9 KB)




           나무는

           숨을 다하면서까지 인간을 위해 요긴한 품을 내어준다.

           손톱아래 박히는 작은 가시조차도 견디기 힘든

           사람에 비하면 나무는 어찌 그리 용한지.. /金必然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번호 분류  글쓴이 제목 등록일 추천 조회
142 포토에세이
 김필연
 큰 어른  8 2015-03-18 212 1848
141 포토에세이
 김필연
 어디든 갈란다  4 2015-02-16 203 1610
140 포토에세이
 김필연
 함께하면  2 2015-01-29 225 1645
139 포토에세이
 김필연
 송년(送年)과 영년(迎年)  2 2014-11-17 285 1858
138 산문
 김필연
 콩마당에서  4 2014-10-25 334 2411
137 포토에세이
 김필연
 바람은  2 2014-10-20 259 1778
136
 김필연
  2014-10-15 299 2099
135 포토에세이
 김필연
 엄마라는 말  2 2014-09-16 315 1919
134 포토에세이
 김필연
 가을은 선물이다  3 2014-08-20 295 2008
133 포토에세이
 김필연
 여린 숨  2 2014-08-20 320 1929
132 포토에세이
 김필연
 여름 숲에 들면  2 2014-06-16 368 2103
131 포토에세이
 김필연
 저들의 삶  2 2014-06-16 372 1996
130 산문
 김필연
 잡초의 사전적 의미 2014-05-26 414 2477
129 포토에세이
 김필연
 나무가 이길 때도 있다 2014-05-05 404 2201
포토에세이
 김필연
 나무가 져 주었다 2014-05-05 437 2130
127
 김필연
 언제 어디에  1 2014-04-23 477 2378
126 포토에세이
 김필연
 그 봄날의 기억 2014-04-23 426 2542
125
 김필연
 마당 안에 든 나무  2 2014-03-24 464 2492
124 포토에세이
 김필연
 꽃불  2 2014-03-18 421 2226
123 포토에세이
 김필연
 첫 꽃  2 2014-03-07 468 2411
      
 1   2   3   4   5   6   7   8   9   10  .. 11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DQ'Style 
:::김필연 시인의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