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제목: 여린 숨
분류: 포토에세이
이름: 김필연


등록일: 2014-08-20 10:01
조회수: 1928 / 추천수: 320


2014_09_draft_5_1.jpg (137.0 KB)



생명 있는 곳엔 어디나 약한 것이 있기 마련, 그 여린 숨을 싸안
기는커녕 밟고 올라서는 금수나 다름없는 일들이 빈번하다.
강함은 선물도 특권도 아니다. 약함과 다르다는 이유밖에 더 무엇이
있는가. 다름을 존중하지 않는 세상은 어둠으로 향할 뿐이다.





















       
이경연   2014-09-03 00:23:10
나와 다르다고 남을 쉽게 판단해온 시간들을 되돌아봅니다...
삶에서 진정한 소통의 시작은 "이해" 임에도~~
선생님 감사합니다~~
김필연   2014-09-05 15:53:30
저 역시 그런 시간이 얼마나 많있겠어요.
부지불식이란 말처럼
알면서도 또 모르게도 행했겠지요.
반성합니다. 그리고 노력하겠습니다.
ㅎㅎ~ 갑자기 엄숙해져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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