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제목: 엄마라는 말
분류: 포토에세이
이름: 김필연


등록일: 2014-09-16 11:36
조회수: 1832 / 추천수: 298


2014_10_draft.jpg (132.4 KB)




엄마,

세상 말 중에 이만큼 가슴 적시는

말이 또 있을까요

좋은 일 궂은일에도 엄마

맛난 거 고운 거 귀한 거 볼 때도

엄마 울 엄마

외롭고 지치고 아플 때도

맨 먼저 우물거리는 말, 엄마 엄마...,

엄마는 우리 삶에

가장 큰 위안이자 치유의 말입니다.





*
월간 목마르거든 2014년 10월호 게재


















       
오경수   2014-09-16 20:23:11
안식의 단어?
엄마~^^
김필연   2014-09-16 22:18:56
안식, 그래요, 엄마는 안식입니다.
언제라도 어느 데서라도 달려가 그 치마폭에 엎어지면
푸근하게 싸안고 보듬어주는...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번호 분류  글쓴이 제목 등록일 추천 조회
포토에세이
 김필연
 엄마라는 말  2 2014-09-16 298 1832
134 포토에세이
 김필연
 가을은 선물이다  3 2014-08-20 277 1924
133 포토에세이
 김필연
 여린 숨  2 2014-08-20 304 1848
132 포토에세이
 김필연
 여름 숲에 들면  2 2014-06-16 353 2027
131 포토에세이
 김필연
 저들의 삶  2 2014-06-16 355 1924
130 산문
 김필연
 잡초의 사전적 의미 2014-05-26 392 2364
129 포토에세이
 김필연
 나무가 이길 때도 있다 2014-05-05 386 2115
128 포토에세이
 김필연
 나무가 져 주었다 2014-05-05 417 2050
127
 김필연
 언제 어디에  1 2014-04-23 451 2276
126 포토에세이
 김필연
 그 봄날의 기억 2014-04-23 408 2453
125
 김필연
 마당 안에 든 나무  2 2014-03-24 441 2399
124 포토에세이
 김필연
 꽃불  2 2014-03-18 404 2137
123 포토에세이
 김필연
 첫 꽃  2 2014-03-07 453 2340
122 포토에세이
 김필연
 그럼에도 그것들이  4 2014-02-19 460 2318
121 포토에세이
 김필연
 아직 파랑  1 2014-02-07 495 2323
120 포토에세이
 김필연
 참나(眞我) ♬  2 2014-01-22 550 2479
119 포토에세이
 김필연
 너도 나처럼  2 2013-12-18 547 2755
118 포토에세이
 김필연
 의연하고 짱짱하게 2013-12-14 566 2546
117 포토에세이
 김필연
 키 작은 나무  2 2013-10-28 610 3199
116 포토에세이
 김필연
 외출  3 2013-10-25 569 2736
      
 1   2   3   4   5   6   7   8   9   10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DQ'Style 
:::김필연 시인의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