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제목: 엄마라는 말
분류: 포토에세이
이름: 김필연


등록일: 2014-09-16 11:36
조회수: 2148 / 추천수: 358


2014_10_draft.jpg (132.4 KB)



엄마,
세상 말 중에 이만큼 가슴 적시는
말이 또 있을까
좋은 일 궂은일에도 엄마
맛난 거 고운 거 귀한 거 볼 때도
엄마 울 엄마
외롭고 지치고 아플 때도
맨 먼저 우물거리는 말, 엄마 엄마...,
엄마는 우리 삶에
가장 큰 위안이자 치유의 말이다.





*
월간 목마르거든 2014년 10월호 게재


















-추천하기     -목록보기  
오경수   2014-09-16 20:23:11
안식의 단어?
엄마~^^
김필연   2014-09-16 22:18:56
안식, 그래요, 엄마는 안식입니다.
언제라도 어느 데서라도 달려가 그 치마폭에 엎어지면
푸근하게 싸안고 보듬어주는...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추천하기   -목록보기  
번호 분류  글쓴이 제목 등록일 추천 조회
154 포토에세이
 김필연
 이제 겨울  2 2015-11-29 194 1191
153 포토에세이
 김필연
 바벨탑  2 2015-11-25 187 1171
152 포토에세이
 김필연
 어머니  5 2015-10-16 189 1404
151 포토에세이
 김필연
 허투루  3 2015-09-18 190 1744
150 포토에세이
 김필연
 섣부른 가을  4 2015-08-26 194 1579
149 산문
 김필연
 꽃가라(はながら)에 대한 소회(所懷)  2 2015-07-27 261 2132
148 산문
 김필연
 근사한 침략  2 2015-07-27 275 1845
147 포토에세이
 김필연
 옛날국수  2 2015-07-10 208 1724
146 포토에세이
 김필연
   5 2015-06-18 218 1681
145 산문
 김필연
 그 시간의 언어  4 2015-06-02 291 1882
144 포토에세이
 김필연
 꽃신  4 2015-05-19 237 1848
143 포토에세이
 김필연
 가쁜 숨도  6 2015-04-17 222 1807
142 포토에세이
 김필연
 큰 어른  8 2015-03-18 263 2085
141 포토에세이
 김필연
 어디든 갈란다  4 2015-02-16 243 1798
140 포토에세이
 김필연
 함께하면  2 2015-01-29 273 1875
139 포토에세이
 김필연
 송년(送年)과 영년(迎年)  2 2014-11-17 327 2103
138 산문
 김필연
 콩마당에서  4 2014-10-25 389 2678
137 포토에세이
 김필연
 바람은  2 2014-10-20 307 1998
136
 김필연
  2014-10-15 353 2395
포토에세이
 김필연
 엄마라는 말  2 2014-09-16 358 2148
-목록보기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  .. 11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DQ'Style 
:::김필연 시인의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