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제목: 송년(送年)과 영년(迎年)
분류: 포토에세이
이름: 김필연


등록일: 2014-11-17 13:41
조회수: 1856 / 추천수: 285


2014_12_600.jpg (105.7 KB)

묵은 해를 보내고 새로운 해를 맞는 일만큼 훌륭한 스승이 있으랴.
송년(送年)과 영년(迎年)을 반복하면서 조금씩 가슴에 드는 세상이
넓어지고 깊어진다. 강이 흐르다 다른 강줄기를 만나서 그 넓이와
깊이를 더해가듯.  김필연 /시인










*
월간 목마르거든 2015년 1월호 게재















       
오경수   2014-11-20 09:38:33
에고~
앞서 송년 영년을 맞으셨군요^^*
넓어지고 깊어지고?
샘 덕분에 잠시 성찰의 시간을...
고맙습니다^^*
김필연   2014-11-21 22:59:31
아... 목마르거든 잡지가 12월과 1월 합본이라서요.
하는 수 없이 양다리를 걸쳐서 원고마감(15일)을 하는 바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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