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제목: 손에 잡히지 않아서
분류:
이름: 김필연


등록일: 2013-04-28 21:22
조회수: 3233 / 추천수: 714


20130407magnolia_4_700.jpg (186.4 KB)

오는가 싶더니 벌써 뒷모습을 보이는, 손에 잡히지 않아서 더 애틋한 봄.

/ 金必然







       
오경수   2013-04-29 11:21:45
벌써 손을 흔들 때가 되었나 봐요^^*
다시 맞이할 예쁜 날을 기다리며...
김필연   2013-05-07 14:24:11
다시 맞겠죠? 혹 만에 하나
이 봄이 마지막이라 해도 고마운 마음 한아름입니다.
늘 떨림과 설렘으로 행복을 주었으니....
이호규   2013-05-07 17:38:31
봄이 있었나? 궁금증으로 갸우뚱. 고개가 채 돌아오기 전에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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