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제목: 자연의 품
분류: 포토에세이
이름: 김필연


등록일: 2013-06-25 20:57
조회수: 3486 / 추천수: 715


20130622daechung_3_640.jpg (163.7 KB)




요긴하던 것도 이래저래 성가실 때가 오는 법

그래도, 묵묵히 품을 내어 주고 어깨까지 낮추어 주는 자연.  

자연은 이 세상 모든 것들의 어머니.

/金必然







       
이호규   2013-06-26 01:10:21
아늑해서 그 자리에 머물다.
그곳은 넓디넓은 아버지의 가슴.
(샘이 난 아버지 씀.^^*)
김필연   2013-06-28 21:43:07
ㅎㅎ~ 호규샘 구엽습니다.
별 것도 아닌 것에 샘내는 척! 하시는, 그건
모든 걸 싸안는 너그러움이리라 합니다...^^
바 위   2013-07-05 03:23:48
얼마나
곱더냐고
가만히 묻네
바람소리 지평

`` 고맙습니다 !!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번호 분류  글쓴이 제목 등록일 추천 조회
132
 김필연
 2월은  5 2013-01-28 766 3679
131 산문
 김필연
 내 품에 든 무단투숙객  3 2013-05-11 767 3673
130 포토에세이
 김필연
 그리움 #1  8 2012-09-27 841 3596
129 포토에세이
 김필연
 그리움 #2  6 2012-10-07 839 3583
128 포토에세이
 김필연
 누구에게  3 2013-05-18 746 3568
127 포토에세이
 김필연
 겨울의 의미  13 2013-03-04 767 3543
126 포토에세이
 김필연
 초여름, 꽃 그늘  3 2013-05-18 744 3542
125 포토에세이
 김필연
 키 작은 나무  2 2013-10-28 676 3538
124
 김필연
 낙화  5 2013-04-20 738 3536
123
 김필연
 길은  2 2013-05-31 772 3532
122
 김필연
 가끔은 나무이고 싶다  5 2013-03-28 756 3512
121 포토에세이
 김필연
 부부  4 2013-05-07 732 3489
포토에세이
 김필연
 자연의 품  3 2013-06-25 715 3486
119 포토에세이
 김필연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파프리카  3 2013-05-07 723 3472
118
 김필연
 봄빛 한 자락  4 2013-04-18 739 3424
117 포토에세이
 김필연
 봄이 보인다  3 2013-02-25 722 3378
116 포토에세이
 김필연
 그 안  4 2013-05-07 757 3347
115 포토에세이
 김필연
 봄비  1 2013-05-18 740 3313
114 포토에세이
 김필연
 해랴? 바람이랴?  2 2013-03-01 725 3313
113
 김필연
 제발  4 2013-04-18 755 3309
      
 1   2   3   4   5   6   7   8   9   10  .. 11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DQ'Style 
:::김필연 시인의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