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제목: 그리움 #2
분류: 포토에세이
이름: 김필연


등록일: 2012-10-07 08:23
조회수: 3614 / 추천수: 849


20120909sunset_640.jpg (147.4 KB)


그리운 건 왜 늘 멀리 있는가  /金必然









-추천하기     -목록보기  
바 위   2012-10-09 06:47:11
그립단
뿌리 줄기
만큼 질김도
먼 만큼 절실함

` 잘 풀어내시는 법 공유합니다 ~
귀감입니다 !

고맙습니다 !!
김필연   2012-10-10 10:59:45
어찌보면 말이 안 되는 것 같지요?
멀리 있으니 보이지 않고 들리지 않고 만질 수 없고...
그러니 당연히 그리울 수 밖에요...
근데 참 묘한 것이
속에만 넣어놓고 꺼내지 않고는
견디기 힘든 게 그리움이 아닌가 싶어요.
하긴 꺼내 놓아도 별반 달라지는 것도
없지만요..^^
그래서 문자가 생겨 난 걸까요?
韓喆東   2012-10-10 14:27:48
쌤요
멀리 있으이 그립지 가까이 있으먼요
그리울 시간 있겠소
그립다 생각나면 가서 보면 되는건데....
쌤요
꺼내 놓지 않고서는 너무 그리워 속이 터질것 같아서
막상 꺼내 놓고 봐도 멸반 달라지지않지요?
그렇지만
너무 그리워 만나보면 또 그렇답니다

그리움은 그리울 때에
제일 아름답지 않을까요?
천천히   2012-10-10 21:15:35
그래서 그리움이라 했나봅니다.
김필연   2012-10-10 21:35:57
ㅎ~ 예, 그래서 그리움인가 봅니다.
천천히님은 잊을만 하면 나타나셔서 잊지않게 해 주십니다.
그래서 반가움이란 말도 생겼나 봅니다.^^
바 위   2012-10-12 17:46:40
` & `

至道離文字
元來是目前 이 맞습니다 !!

고맙습니다 ~~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추천하기   -목록보기  
번호 분류  글쓴이 제목 등록일 추천 조회
134
 김필연
 2월은  5 2013-01-28 775 3715
133 산문
 김필연
 내 품에 든 무단투숙객  3 2013-05-11 775 3713
132 포토에세이
 김필연
 너에게로  2 2013-03-01 741 3645
131 포토에세이
 김필연
 그리움 #1  8 2012-09-27 852 3628
포토에세이
 김필연
 그리움 #2  6 2012-10-07 849 3614
129 포토에세이
 김필연
 누구에게  3 2013-05-18 755 3607
128 포토에세이
 김필연
 키 작은 나무  2 2013-10-28 685 3593
127 포토에세이
 김필연
 초여름, 꽃 그늘  3 2013-05-18 753 3578
126 포토에세이
 김필연
 겨울의 의미  13 2013-03-04 778 3578
125
 김필연
 낙화  5 2013-04-20 747 3571
124
 김필연
 길은  2 2013-05-31 781 3568
123
 김필연
 가끔은 나무이고 싶다  5 2013-03-28 767 3554
122 포토에세이
 김필연
 자연의 품  3 2013-06-25 723 3529
121 포토에세이
 김필연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파프리카  3 2013-05-07 731 3525
120 포토에세이
 김필연
 부부  4 2013-05-07 740 3524
119
 김필연
 봄빛 한 자락  4 2013-04-18 748 3464
118 포토에세이
 김필연
 봄이 보인다  3 2013-02-25 731 3417
117 포토에세이
 김필연
 그 안  4 2013-05-07 765 3391
116 포토에세이
 김필연
 봄비  1 2013-05-18 748 3353
115 포토에세이
 김필연
 해랴? 바람이랴?  2 2013-03-01 734 3353
-목록보기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  .. 11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DQ'Style 
:::김필연 시인의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