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제목: 그리움 #1
분류: 포토에세이
이름: 김필연


등록일: 2012-09-27 09:38
조회수: 3301 / 추천수: 753


201210_m.jpg (120.8 KB)


물도 그리움을 타는가. 얼마나 그리우면 길을 만들어 섬에 닿았을까.  /金必然






* 월간 목마르거든 2012년 10월호 게재




       
바 위   2012-09-27 10:56:22
그럼요 !
물만한 끼
세상에 없소
맞으면 한 두표...

안섬이 밖섬인지 오리가족은 아직 오리무중 ~~

` 고맙습니다 ~~
韓喆東   2012-09-28 08:47:57

손으로 만져 보는 그리움 입니다
그 감촉이 느껴 지네요
즐거운 여정 되세요^^
김필연   2012-09-28 11:52:01
예, 만져볼 수 있다면 그 그리움의 무게는
새털 같이 가벼워질 것 같습니다.


바위님과 한 선생님 두분
즐겁고 행복하게 한가위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저는 추석 연휴동안
시어머님 모시고 속초로 여행을 갑니다.
큰아들네 작은 아들네 그리고 시집 장가온 식구까지
4대가 이동을 합니다. 다녀와서 뵙겠습니다.
韓喆東   2012-09-28 13:57:57
무사히 잘 다녀 오십시요
즐거운 여정 되셔요^^
오경수   2012-10-02 09:42:27
그 품에 들수만 있다면
저 물 길 따라~
무작정 하염없이 달리고 싶습니다
어머님, 아버님~
김필연   2012-10-07 09:04:24
에고~ 한 선생님, 이제야 덧글에 담을 하다니...
무심함을 어쩌나요, 추석 잘 지내셨지요? 혹 먼길 다녀 오셨는지요?
아니면 짬을 내어 카메라랑 바깥 나들이를 하셨는지...
아무튼 10월 중에 한번 모태야지요?
김필연   2012-10-07 09:06:48
오 선생님, 그 품이 그리운신 게지요.
그 심정을 이해할 것 갑습니다만...
그걸 알면서도 매양 그 곳에 계시겠지 싶어
자주 마음쓰지 못하고
내 앞만 보는 저 자신이 참 부끄럽습니다.
10월 어느 날이 좋은지 한번 잡아 보시겠어요?
13일은 너무 밭은가요?
오경수   2012-10-08 13:19:57
예~ 그렇게 하시지요. 전 좋습니다
다시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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