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제목: 그리움 #2
분류: 포토에세이
이름: 김필연


등록일: 2012-10-07 08:23
조회수: 3279 / 추천수: 774


20120909sunset_640.jpg (147.4 KB)


그리운 건 왜 늘 멀리 있는가  /金必然









       
바 위   2012-10-09 06:47:11
그립단
뿌리 줄기
만큼 질김도
먼 만큼 절실함

` 잘 풀어내시는 법 공유합니다 ~
귀감입니다 !

고맙습니다 !!
김필연   2012-10-10 10:59:45
어찌보면 말이 안 되는 것 같지요?
멀리 있으니 보이지 않고 들리지 않고 만질 수 없고...
그러니 당연히 그리울 수 밖에요...
근데 참 묘한 것이
속에만 넣어놓고 꺼내지 않고는
견디기 힘든 게 그리움이 아닌가 싶어요.
하긴 꺼내 놓아도 별반 달라지는 것도
없지만요..^^
그래서 문자가 생겨 난 걸까요?
韓喆東   2012-10-10 14:27:48
쌤요
멀리 있으이 그립지 가까이 있으먼요
그리울 시간 있겠소
그립다 생각나면 가서 보면 되는건데....
쌤요
꺼내 놓지 않고서는 너무 그리워 속이 터질것 같아서
막상 꺼내 놓고 봐도 멸반 달라지지않지요?
그렇지만
너무 그리워 만나보면 또 그렇답니다

그리움은 그리울 때에
제일 아름답지 않을까요?
천천히   2012-10-10 21:15:35
그래서 그리움이라 했나봅니다.
김필연   2012-10-10 21:35:57
ㅎ~ 예, 그래서 그리움인가 봅니다.
천천히님은 잊을만 하면 나타나셔서 잊지않게 해 주십니다.
그래서 반가움이란 말도 생겼나 봅니다.^^
바 위   2012-10-12 17:46:40
` & `

至道離文字
元來是目前 이 맞습니다 !!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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