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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분류: 포토에세이
이름: 김필연


등록일: 2013-03-04 12:42
조회수: 2924 / 추천수: 628


20130223dumui_3_700.jpg (146.2 KB)



아직도 삶이 무언지 어떤 건지 잘 모르겠다. 형형색색 숱한 삶의 단편들. 하늘을 날 듯싶은 환희도
세상 종말일 듯싶은 슬픔도 지나고 보면 시작도 끝도 아님을, 단지 지금껏 누렸던 많은 것들에 감사해야지.
그리고 곁에 남은 것들을 더욱 사랑해야지. 손 벋으면 닿고 만질 수 있는 그것들을 더 사랑해야지. 더...,

/ 金必然







       
김호종 / White Paper   2013-03-04 19:55:58
눈으로 대화를 해야 하는데...
아직 난 철부지인지라 세상 이치를 알지 못하니 또 다시 부끄러움이 다가 옵니다.
김필연   2013-03-04 21:29:16
제 경우는 눈 감을 때까지도 철이 안 들것 같습니다.
알겠다 싶으면 다시 어리석다로 돌아가니...ㅜ.ㅜ
이호규   2013-03-05 03:54:26
삶=사랑 정의 내리기 끝? 알았습니다. 늦었지만 내일부터 삶을 꾸려야지. 모두 사랑해야지^^*
김필연   2013-03-05 13:20:29
와아~ 호규샘 철분제 안 드셔도 되시겠습니다. 어른으로 인정해 드리겠습니다.
저는 아직 유아 수준.ㅜ.ㅜ
이호규   2013-03-06 03:36:36
왜요. 연식 오래되셨다더니...
김필연   2013-03-06 21:23:19
에휴~ 다리 좀 걸지 마시와요~ 요즘
병원 다니느라 쫑알쫑알 호규샘에게 대들 힘도 없구만요.
암만케도 연식 때문인 듯...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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