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제목: 겨울의 승전가
분류:
이름: 김필연


등록일: 2010-02-28 09:23
조회수: 4528 / 추천수: 857


mok_201003.jpg (142.5 KB)

월간 목마르거든 2010년 3월호 게재


.
       
바 위   2010-03-04 04:02:39
대단한
자연사랑
대담한 섬세
감성 시절 낳지

엔젤 트럼펫\
소리 울려 퍼져라

그럼
고맙습니다
김필연   2010-03-04 22:33:57
ㅎㅎ~ 저도 고맙습니다........^^
김종옥   2010-03-15 09:40:57
봄은 겨울이 부르는 승전가다
역시 詩人이십니다.
강물   2010-03-18 14:25:02
봄이 내주는 환희도
겨울이 부르는 환호성도 다 들립니다
해아래님의 두 계절을 품어 내는 따뜻한 소리도 들립니다
봄이 머잖았네요^^*
김필연   2010-03-19 19:53:33
김종옥 님, 강물 님, 반갑습니다.
달력은 3월 하순으로 가고 있는데 일기는 뒷걸음질을 치는 것 같습니다.
모르긴 몰라도 열심히 땅을 뚫고 올라오던 봄꽃들이
의외의 찬 기운에 당황스러워 주춤할 것 같다는 생각~..
오늘 마감해야 하는 원고가 있어 생각없이 글적거리다가
퍼뜩~ 떠오르는 것, 아.. 또 하나의 봄을 받았구나,
내 생에 벌써 몇번의 봄을 선물로 받았나...하고 생각해 보았습니다.
따져보면 고맙지 않은 것이 하나도 없는데
왜그리 전전긍긍 살았나 싶었어요. 불평하다가 돌아보면 모두가 감산데 말이지요.
올해 봄은 무언가 조금은 달라야 할텐데... ㅎ~ 노력하겠습니다...^^
배동인   2010-04-01 23:06:21
위 글과 사진을 보니
제가 '봄'이라고 이름붙인 베에토펜 교향곡 제4번이 생각납니다.
오랜만에 여기에 들렀어요: 제 블로그에 '새에게'라는 가곡에 김필연 님의 사진이
함께 올려져있어서 반갑기도했고 그 출처를 따라 여기에 들어왔지요.
늘 건안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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