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제목: 풋봄
분류:
이름: 김필연


등록일: 2010-03-23 16:21
조회수: 5090 / 추천수: 864


PHOTOESSAY.jpg (140.0 KB)

..

월간 목마르거든 2010년 4월호 게재


.
       
김종옥   2010-03-24 06:33:21
올봄,
바람꽃이 제대로 대접받았습니다.
불태산   2010-03-24 08:11:00
뭐 아직 유년시대라 하시니..
꿈속을 헤메이시는가 봅니다.
오경수   2010-03-24 11:57:04
이제, 살랑대는 바람결에
만물의 생명들이 웃음으로 달겨드네요. 고맙습니다
김필연   2010-03-24 14:55:41
예, 바람꽃 뒤태 때문에 사진을 먼저 선정해 놓고 글을 붙였는데...
완성하고 보니 불태산님 지적처럼 계절이 뒷걸음질 친 느낌이네요.
원고 확인하고는 퇴짜라고 편집실에서 연락이 올 것 같은....ㅜ.ㅜ
바 위   2010-03-30 22:32:47

입니다

고맙습니다
김필연   2010-03-31 21:30:50
예, 바위 님, 저도 늘 고맙습니다.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번호 분류  글쓴이 제목 등록일 추천 조회
61
 김필연
 쪽잠  6 2012-02-28 768 3675
60
 김필연
 물에서 배운다  19 2012-01-28 756 4066
59 포토에세이
 김필연
 저절로 되는 것  2 2011-12-10 847 3957
58 포토에세이
 김필연
 저들은 알까  5 2011-11-24 811 3884
57
 김필연
 도심의 세월  9 2011-10-26 755 5134
56
 김필연
 꽃짓  5 2011-09-23 765 4385
55
 김필연
 자연의 신호  5 2011-08-24 750 3920
54
 김필연
 누가 가르쳤는가  6 2011-06-24 748 3829
53
 김필연
 낙화  5 2011-05-25 780 4094
52
 김필연
 까르르 맴맴  5 2011-04-24 760 4207
51 포토에세이
 김필연
 가장 큰 선물  13 2011-03-21 892 5033
50
 김필연
 어떻게 알까  6 2011-02-25 736 4299
49 산문
 김필연
 막걸리 잔  5 2011-02-22 893 5073
48
 김필연
 내 것이 아닌데  2 2011-01-27 754 4350
47
 김필연
 이맘때 받는 초대장  4 2010-12-02 866 4715
46
 김필연
 찻물 한 모금  6 2010-10-22 840 4756
45
 김필연
 오일장 나들이  2 2010-10-04 850 4713
44
 김필연
 가을로 가는 길  4 2010-08-26 839 4715
43
 김필연
 고맙다  5 2010-06-23 839 4851
42
 김필연
 숙제 삼매경  2 2010-05-26 896 4639
      
 1   2   3   4   5   6   7   8   9   10  .. 11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DQ'Style 
:::김필연 시인의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