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제목: 까르르 맴맴
분류:
이름: 김필연


등록일: 2011-04-24 08:24
조회수: 4207 / 추천수: 760


MOK201105_660.jpg (252.6 KB)

*
월간 목마르거든 2011년 5월호 게재

.
       
바 위   2011-04-24 12:26:27
할머니
아무나 못
한다는 소문
맞네요 반해요 !

그져 퍼 주심
웃어 주 시네 ..

곱네요 !!

고맙습니다 !!!
오경수   2011-04-25 14:51:27
까르르 맴맴~
그냥 동심 속으로
"풍덩" 빠집니다^^*
김필연   2011-04-28 13:06:41
풀밭으로 꽃잎이 내리고 아이들 웃음소리가 하늘로 오르고....
참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이 화사한 계절이
때묻은 사람에게 동심으로 돌아가라 동심으로 돌아가라 등 떠 밀었습니다....^^
김종옥   2011-05-04 12:49:38
이런 글과
이런 사진을 쓰고 담는 분은 때가 덜 묻었기에 가능하다 싶습니다.
김필연   2011-05-04 21:36:26
아이고~ 누가 들을까 걱정됩니다.
제 마음 속에 켜켜이 쌓인 때를 못보셔서 그런 말씀 하시지요.
때는 때를 알아 볼텐데요, 그걸 못 보시는 장로님은
필시 때가 없으셔서 그런 게지요...(휴우~ 갚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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