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제목: 낙화
분류:
이름: 김필연


등록일: 2011-05-25 16:00
조회수: 4063 / 추천수: 773


mok_201106_640.jpg (46.7 KB)

                                            
낙화도 가슴에 담으면 다시 꽃이 됩니다...




*월간 목마르거든 2011년 6월호 게재




.
       
바 위   2011-05-26 00:49:38
기막힌
땀 흐르듯
가슴에 담아
내는 이 있잖소

세상은 세월따라
易으로 흐르더라

꽃향기 천리 갈거라 소문요 맞다
늘 ~~

고맙습니다 !!
김필연   2011-05-27 20:58:56
부슬부슬 내리는 비 덕분에
노린재나무 꽃의 낙화가 바닥으로 떨어지지 않고
잎에 걸리는 바람에 저는
낙화의 아름다움을 조금 더 누릴 수 있었습니다...
천천히   2011-06-10 17:08:45
글이 짧아끼도못함요
김필연   2011-06-25 08:06:13
천천히님, 오랜만입니다.
잊을만 하면 불쑥 나타나시는... 서프라이즈?를 즐기시는 천천히님~~^^
旼提   2011-10-09 22:32:25
한 줄의 글이
이 만큼 감동을 줄 수 있음을
배웁니다

김선생님 제 블로그에 이 글을 인용해도 괜찮으신지요?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번호 분류  글쓴이 제목 등록일 추천 조회
58 포토에세이
 김필연
 저들은 알까  5 2011-11-24 805 3848
57
 김필연
 도심의 세월  9 2011-10-26 747 5107
56
 김필연
 꽃짓  5 2011-09-23 759 4354
55
 김필연
 자연의 신호  5 2011-08-24 743 3888
54
 김필연
 누가 가르쳤는가  6 2011-06-24 742 3801
 김필연
 낙화  5 2011-05-25 773 4063
52
 김필연
 까르르 맴맴  5 2011-04-24 752 4177
51 포토에세이
 김필연
 가장 큰 선물  13 2011-03-21 876 4937
50
 김필연
 어떻게 알까  6 2011-02-25 726 4261
49 산문
 김필연
 막걸리 잔  5 2011-02-22 883 4999
48
 김필연
 내 것이 아닌데  2 2011-01-27 745 4295
47
 김필연
 이맘때 받는 초대장  4 2010-12-02 859 4679
46
 김필연
 찻물 한 모금  6 2010-10-22 833 4729
45
 김필연
 오일장 나들이  2 2010-10-04 842 4675
44
 김필연
 가을로 가는 길  4 2010-08-26 831 4673
43
 김필연
 고맙다  5 2010-06-23 832 4815
42
 김필연
 숙제 삼매경  2 2010-05-26 890 4603
41
 김필연
 꽃 그림자  3 2010-04-21 844 4881
40
 김필연
 풋봄  6 2010-03-23 856 5058
39
 김필연
 겨울의 승전가  6 2010-02-28 859 4554
      
 1   2   3   4   5   6   7   8   9   10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DQ'Style 
:::김필연 시인의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