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제목: 낙화
분류:
이름: 김필연


등록일: 2011-05-25 16:00
조회수: 4135 / 추천수: 791


mok_201106_640.jpg (46.7 KB)

                                            
낙화도 가슴에 담으면 다시 꽃이 됩니다...




*월간 목마르거든 2011년 6월호 게재




.
       
바 위   2011-05-26 00:49:38
기막힌
땀 흐르듯
가슴에 담아
내는 이 있잖소

세상은 세월따라
易으로 흐르더라

꽃향기 천리 갈거라 소문요 맞다
늘 ~~

고맙습니다 !!
김필연   2011-05-27 20:58:56
부슬부슬 내리는 비 덕분에
노린재나무 꽃의 낙화가 바닥으로 떨어지지 않고
잎에 걸리는 바람에 저는
낙화의 아름다움을 조금 더 누릴 수 있었습니다...
천천히   2011-06-10 17:08:45
글이 짧아끼도못함요
김필연   2011-06-25 08:06:13
천천히님, 오랜만입니다.
잊을만 하면 불쑥 나타나시는... 서프라이즈?를 즐기시는 천천히님~~^^
旼提   2011-10-09 22:32:25
한 줄의 글이
이 만큼 감동을 줄 수 있음을
배웁니다

김선생님 제 블로그에 이 글을 인용해도 괜찮으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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