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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파는 동물에게 더 힘들다


사진가: 김필연

등록일: 2018-02-01 15:36
조회수: 158


_PY_2461_bw_800.jpg (140.8 KB)
한파는 동물에게 더 힘들다

연일 계속되는 기록적 한파에 바다가
얼었다는 뉴스를 접하고 카메라를
챙겨 집을 나섰다.

시동을 걸자 차 계기판에 뜬 기온은
영하 17도, 믿기지 않는 수치인데다
요즘 건강이 '몹시불량'인 나로선
'몹시걱정' 되는 날씨이지만 이런 기록적
한파가 아니면 어찌 언 바다를 보랴
싶어 바다 행을 강행했다.

‘사흘째 최저기온 기록 경신’ 이란



계속
http://www.indica.or.kr/xe/people/7805009



.
    
을지   2018-02-02 10:07:25
그 추위에는 방콕이 최곱니다^^
신동헌   2018-02-02 13:13:49
보고 있어도 추워요
겨울이 싫어 빨랑 봄이 왔으면 합니다
멋진해마   2018-02-03 21:52:06
그 나마 기냥이들 챙기는 손길이 많아져
다행입니다.
한 때 8마리의 고양이와 살아 본 경험이있어
길냥이의 겨울나기에 유독 신경이 쓰입니다.
김필연   2018-02-04 08:06:28
8마리 고양이를 집에서 키우셨어요?
아무리 한때라고 해도요..
시댁에 단골로 오는 길냥이를 만져봤는데
털갈이 시기였는지는 몰라도 털이 많이 빠지더라구요...
식물이든 동물이든
키우고 가꾸고 돌보는 걸 잘 하시는 해마님!~
오경수   2018-02-04 09:41:08
전문을 다 읽었습니다.
여린 소녀의 감성을 따라 찬 겨울을 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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