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사진첩


제목: 추억의 사진 한장


사진가: 禹勝戌

등록일: 2018-02-10 19:03
조회수: 59


WOO_3074.jpg (169.5 KB)
추억의 사진 한장

1963년 구정이면 고등학교 1학년이 막 끝나가는 시점입니다.

뒷줄 맨 왼편에 있는 사람이 접니다.
친구들과 비교하면 키도 작고 체격도 왜소하며 앳된 얼굴입니다.
고등학교 졸업할 때까지 교실에서 늘 맨 앞자리에 앉았으니까요.

그러던 제가 지금은 친구들과 키가 엇비슷한데
대학에 들어 가서 뒤늦게 키가 자랐습니다.
    
김필연   2018-02-11 09:53:05
호~ 멋지십니다.
눈매가 똘망똘망하고 총명함이 얼굴 가득이네요.
비교적 늦되는 편이시네요.
저도 대학 들어가서 키가 조금 더 자랐어요^^
귀한 사진입니다. 잘 간직하시고 함께 찍었던
친구분들 소식은 듣고 계신지요?
제 경우를 보면 가끔 유명을 달리한 분도 계시고 그래서요...
오경수   2018-02-11 22:23:24
1963.음 1.1 이라는 새김 문자가
우선생님께서 걸어 온 긴 시간을 말합니다.
헤쳐 온 그 시간의 역사를 존경합니다.
멋진해마   2018-02-12 19:29:56
얼굴이 제일 잘 생기셨습니다.
대기 만성이란 말이 하나 틀린 말 아닙니다!
찬찬찬 박찬오   2018-02-14 14:08:07
우선생님 잘 계시지요
추억 한 봉지 가득한 사진 무지 좋습니다.
늘 좋은날 되시기 바랍니다.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정렬방법: 등록순 | 날짜순 | 조회순 | 추천순 [로그인 회원가입] 
주남 저수지
멋진해마
h:14
2018-02-23 00:27
봄소식
禹勝戌
h:33 c: 1
2018-02-20 21:01
서리 꽃 피는 날/
오경수
h:35 c: 1
2018-02-19 20:55
Untitled #1506-10
김필연
h:46 c: 2
2018-02-19 15:09
용주사
신동헌
h:47 c: 4
2018-02-17 23:21
경안천
김필연
h:51 c: 2
2018-02-17 17:59
동자승의 기도
여울
h:46 c: 2
2018-02-17 09:32
설날 인사드립니다.
찬찬찬 박찬오
h:51 c: 2
2018-02-14 14:00
외딴집
여울
h:75 c: 4
2018-02-12 18:12
해빙의 시간
오경수
h:67 c: 5
2018-02-11 22:15
추억의 사진 한장
禹勝戌
h:59 c: 4
2018-02-10 19:03
어느 노시인의 순애보
오경수
h:102 c: 3
2018-02-06 10:18
1   2   3   4   5   6   7   8   9   10  .. 979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DQ'Style 
:::김필연 시인의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