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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첩


제목: 봐달라고 한다


사진가: 을지

등록일: 2018-02-02 10:01
조회수: 119


ISJ_0772_45.jpg (235.3 KB)
봐달라고 한다

봐달라고 한다

때가 되면
화사하게 꽃을 피운다
상큼한 냄새도 풍긴다

한 5년 정도 되었을까?
잎이 지저분해서
이젠 싫증도 나지만
애틋한 그 정성을 받아야겠다

    
신동헌   2018-02-02 13:13:09
정심 성의껏 잘 보겠습니다

식물들이나 동물들이 대단한거 같아요
저런 곳에서 아름다운 꽃을 피우다니...
멋진해마   2018-02-03 22:16:27
꽃이 너무 예쁩니다
꽃 이름이 무엇인가요? 한 번 길러 보고 싶습니다.
참! 분갈이를 한 번 해보시지요?
옆의 蘭 처름 메마르게 키우시지 말고
배양토를 사용 해보시면 예쁜 잎을 보실 수 있으리라 생각 됩니다.
김필연   2018-02-04 07:59:01
와아! 꽃이 참 예쁘네요. 작은 별이
반짝거리는 것 같아요. 화초를 잘 키우시나 봐요~
잎은 자란 비슷한데 꽃은 전혀 다르네요.
나중에 한 촉 분양해 주시기를요~~~
오경수   2018-02-04 09:37:49
찬 겨울 창가,
햇살 따스하네요.
정갈한 정물화 한 폭~^^
찬찬찬 박찬오   2018-02-14 14:23:14
이 동토의 계절에 꽃을 피워
그 진한 향기를 전하는 이 그 누구일까?
을지님을
봐달라도 아우성인지?
늘 좋은날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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