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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첩


제목: Untitled #0705-19


사진가: 김필연

등록일: 2018-05-14 15:35
조회수: 57


XN6R4066_900.jpg (123.7 KB)
Untitled #0705-19

10년도 더 지난 사진인데 정리하다가 손에 잡혀서
밝은 곳으로 데려 왔다. 그런데 여전히 어둡다. 왜,
저 등나무 의자는 저곳에 앉아 있을까? 언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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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수   2018-05-15 15:10:14
색을 넣고 빼고
음악까지~^
저 낡은 의자가 쉼터입니다.^^
여울   2018-05-15 16:27:41
멋진 쉼터네요.
저 자리에 등나무 의자 잘 어울립니다.^^
멋진해마   2018-05-17 14:00:52
누군가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를 보면서 즐기기 위해서 갖다 놓았다.
음악도 감상하고 선선한 바람이 불면 잠도 청 한다.
비에 젖어도 금새 마르니까 등나무 소파를 택했다.
몇가지 경우를 생각 해 보았는데 이게 제일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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