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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첩


제목: 광릉요강꽃


사진가: 김필연

등록일: 2018-05-16 11:02
조회수: 48


_PY_7825_950_2.jpg (121.9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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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릉요강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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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헌   2018-05-16 18:55:47
저도 이런거 찍어보고 싶습니다
멋진해마   2018-05-17 11:51:27
꼭꼭 숨어 있었을 텐데...
부럽습니다.
한 번도 못맞났거던요...
자라나는 새싹들을 위해서 이름을 바꿨으면 좋을텐데 말입니다.
요강이 뭔지도 모를텐데...
방 안에 그릇을 두고 거기에 쉬야를 했단다...
설명하기가 거시기 할것 같습니다.
여울   2018-05-17 13:52:16
참으로 이쁩니다.
접사는 넘 어럽고..
또 낮은 자세로 담아야하기에 힘도 듭니다.
수고하신 작품 감사하니다.^^
김필연   2018-05-17 13:58:18
이 꽃 뿌리에서 요간 지린내가 난다하여 이름이 그리 붙여졌답니다.
긍정적으로 후손에게 간이 실내호장실인 요강도 설명하고 유래도 설명함서
잠시 추억에 젖어 보는 것도 좋지여 뭐^^
*
그리고 신동헌 샘~
여기 해발 1400미터인데 정상 조금 남기고
깊숙한 계곡에 자라고 있었습니다.
이 꽃이 피는 경기 북부 산들은 거의 다 차단을 하고 있는데
이곳만 아직이라 하여 갔었는데 경사가 어찌나 심한지
능선에 대부분에 밧줄이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제 저질 체력으로 일행들에게 폐까쳐 가며 겨우 올랐고요.
왕복 5시간 가량 걸린 듯 합니다. 오를 때는
능선으로, 내려 올때는 계곡인데 경사가 많이
심한 곳이었습니다.
이날 환경부 직원이 나왔다는 걸로 보아 가을쯤에
차단 울타리를 친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그래도 다녀오심 좋은데 어젯밤 큰 비로
이 아이들이 무사할지 걱정입니다. 더구나
전국 8도에서 모여든 사진가들 때문에
산도 꽃도 몸살을 앓는 터라..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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