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사진첩


제목: 겨울 연못


사진가: 김필연

등록일: 2019-01-23 09:30
조회수: 80


_PY_1463_B1_900.jpg (211.3 KB)
Canon | Canon EOS-1Ds Mark III | 2019-01-05 10:10:28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Manual WB | 1/320s | F5.6 | 0.00 EV | ISO-250 | 100.00mm | Flash not fired; Compulsory flash mode
겨울 연못





.
    
멋진해마   2019-01-23 18:01:20
클로버 잎을 얼음 위에다
왜 뿌려 뒀을까요?
작품을 위해서 누군가가 뿌린걸까요?
앞의 사진은 네잎클로버 였었는데...
줄기가 긴것을 보면 클로버가 밀식된 곳에서 뜯어온것 같습니다.
얼음위에 뿌리기 위헤서 ...
잎의 시든 정도를 보면 주인장과는 관계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김필연   2019-01-23 20:29:38


네잎클로버?가 딱 한개^^ ㅋㅋ
김필연   2019-01-23 20:31:08
이게 여름철에 무성하게 물을 덮는
개구리밥일 거에요...
그게 시들고 마르고 그러다가 겨울이 와서
얼어버린 거지요... 제가 갔던 연못을 네잎짜리
개구리밥?만 많이 있었어요. 어쩌면
다른 부평초들은 다 사라진 뒤일 수도 있구요...
을지   2019-01-29 00:56:58
초 정밀 레이더 탐색기 달으셨는지?
눈에 확대경을 달고 다니셨나요?
저는 눈이 나빠서........ ㅠ.ㅠ
용천/장제근   2019-01-30 09:48:03
행운의 네잎클로버를 보았으니
올 한해 운수 대통 하셨습니다.
정용표   2019-02-08 14:07:09
꽝꽝 언 얼음 속의 네잎클로버,
그리고 그 핏줄같은 줄기.
난생 처음 보는 영상에 눈길이 한참 머뭅니다.
작품 탄생의 영역이 무궁무진한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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