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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설렘을 주는 까치처럼


사진가: 김필연

등록일: 2019-02-04 13:38
조회수: 81


P1270489_900_1.jpg (167.1 KB)
설렘을 주는 까치처럼

스치는 순간일지라도
서로에게
선물 같은 존재이기를~




.
    
을지   2019-02-04 14:08:07
몇월달 사진 일까요?

날씨 추워도 나가 보세요
아니면, 아주 쉬운 배란다 샷이라도 ㅎㅎㅎㅎ
정용표   2019-02-08 14:01:59
새둥지로군요.
저 둥지는 태풍이 쓸고가도 끄떡 없다고 하더군요.
동물의 건축술이 놀라울 따름입니다.^^*
김호종 / White Paper   2019-02-11 14:33:14
이웃집,,,
저 애들은 평수 안 따지겠지요,,
오경수   2019-02-17 15:56:26
늘 감사이지요~^
순간 순간 깨달아 아는 것이 행복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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