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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첩


제목: 고향성당


사진가: 禹勝戌

등록일: 2019-05-14 20:31
조회수: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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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성당



1905년에 생겼으니 역사가 114년이나 되는 고향의 성당
고향에서 주로 지낸지 2년이 되다 보니 여기서 미사를 자주 보게 됩니다.
성모동산에 작약이 곱게 피었네요.
    
멋진해마   2019-05-16 17:06:57
마리아상 앞에
매일 싱상한 꽃을 바치는 군요...
작약이 저리 예쁜 줄 미처 몰랐습니다.
한 송이 구해 가꿔봐야겠습니다.
잘되면 산소에 옮겨 심으려구요...
정용표   2019-05-20 14:23:46
작약꽃이 탐스러운 여인같습니다.

작약꽃의 작(芍)자는 얼굴이나 몸가짐이 조신하게 아름답다는 뜻을 품고 있어서
모란과 함께 재상의 반열에 올라선 꽃 중의 꽃이라지요.
저 작약꽃은 오월 신부의 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함박처럼 큰 꽃이 펴서 ‘함박꽃’이라 부르기도 하는데
충렬왕의 비(妃) 제국공주가 어원에서 만개한 작약을 보고
시녀에게 한 송이를 꺾어라 명해 손에 들고 완상하다가
갑자기 눈물을 흘렸다는 고려사의 기록으로 전해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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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안 노을
禹勝戌
h:6
2019-08-17 18:59
그곳 아이들~
김필연
h:10
2019-08-17 09:39
승부역
정용표
h:15 c: 2
2019-08-16 10:04
연꽃 방
오경수
h:20 c: 3
2019-08-16 07:23
잘 다녀왔습니다~
김필연
h:30 c: 4
2019-08-14 21:27
기도
보라/김희영
h:34 c: 4
2019-08-09 15:01
상상보다 더 먼 곳, 동티모르~
김필연
h:44 c: 3
2019-08-08 06:26
졸업장
禹勝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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