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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잠에서 깨어 끼리끼리 부딪으며 논들 Seaside
분류: 음악
이름: 이호규


등록일: 2018-04-10 02:42
조회수: 98



잠에서 깨어 끼리끼리 부딪으며 논들

누가 뭐랄 것 없는
4월, 해변의 아침

Seaside - Kevin Bluem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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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해마   2018-04-11 18:10:43
제몸을 갈고 딲아
남에게 피해를 입히지 않고
파도소리에 맞춰 청아한 노래를 들려주는 자갈 해변....
자그락 자그락 그 바닷가가 생각 납니다.
- 거제도 농소 몽돌 해변 -
이호규   2018-04-12 01:38:24
그러게요. 어느(?) 바닷가에선가 들었던 몽돌이 부딪어 흐르며 내는 소리가 귓가에 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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