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Music+


제목: 멈춰 설 텐가? 주저앉을 셈인가? Wilderness
분류: 음악
이름: 이호규


등록일: 2018-06-02 08:13
조회수: 106



멈춰 설 텐가? 주저앉을 셈인가?


난관 있을지라도 꿈이 있거든


뛰쳐나가 펼치고 거머쥐어라

Wilderness - Oliver Shanti & Friends
  -목록보기  
오경수   2018-06-04 09:41:54
선생님, 덥습니다. 건강하세요
주신 기운으로 오늘 아침엔 무지개에 올라 타 봅니다~^
신나게 미끄러지네요. 재미는 덤이고요~^^...ㅎㅎ
멋진해마   2018-06-04 16:02:02
이른 더위에 축 늘어져 있었는데...
힘내서 뛰쳐 나갑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이호규   2018-06-19 00:43:48
오경수님, 멋진해마님/ 하는 일이 한꺼번에 밀리는 바람에 자리를 비웠었습니다.
그런데 누구 하나 궁금해 하지도 않는군요. 새삼, 느꼈습니다.ㅎ
'사람은 피부에 와 닿는 자신의 경우가 아니라면 전혀 신경 쓰지 않노라'고.ㅋ
앞으론 말없이 열흘간쯤 자리를 비우면... 그렇게 됐는지 아시면 됩니다. ^^*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목록보기  
번호 분류  글쓴이 제목 등록일 추천 조회
공지 -
 김필연
Music+ 방의 용도에 대해 알려 드립니다~  6 2017-09-07 0 556
5695 음악
 이호규
꿈만으로도 행복하다 Juliet's Dream 2019-05-24 0 3
5694 음악
 이호규
백두가 흘러내려  2 2019-05-23 0 7
5693 음악
 이호규
아침 햇살 As The Sun Rises  2 2019-05-22 0 12
5692 음악
 이호규
구겨진 하루, 노을에 눕다 Sunset On The Hills  2 2019-05-20 0 10
5691 음악
 이호규
아름다운 섬 '마리 갈랑뜨' 그곳에 가고 싶은데... Belle Ile En Mer Marie Galante  2 2019-05-20 0 14
5690 음악
 이호규
당신이 맺으시라 Crossroads Part 4 2019-05-19 0 17
5689 음악
 이호규
눈길 닿는 곳 Clear Waters  2 2019-05-18 0 15
5688 음악
 이호규
이 길에 서다 This Road  2 2019-05-17 0 16
5687 음악
 이호규
바람 In The Arms Of The Wind  2 2019-05-15 0 20
5686 음악
 이호규
푸른색 꿈 Traum Serenade 2019-05-14 0 21
5685 음악
 이호규
이른 봄날, 벚꽃이 소복히 피었을 때처럼  2 2019-05-12 0 20
5684 음악
 이호규
그리고 침묵에 들다 Illumination Of The Heart  2 2019-05-11 0 18
5683 음악
 이호규
별들은 밤새 끼리끼리 무슨 이야기를 나누는지  2 2019-05-10 0 23
5682 음악
 이호규
긴 밤 버텨내고 Watermark  2 2019-05-10 0 20
5681 음악
 이호규
하늘빛 닮은 Along The Crystal Shore  2 2019-05-08 0 17
5680 음악
 이호규
기억으로만 두고 있음을 용서하십시오 Remembrance  2 2019-05-08 0 17
5679 음악
 이호규
하늘과 맞닿은 바다, 접어 챙겨놓았으나  2 2019-05-05 0 25
5678 음악
 이호규
너희들은 새로운 세상을 가꿔나갈 빛이거늘 Children Of The New Age  2 2019-05-05 0 23
5677 음악
 이호규
걸어야할 앞길이 멀더라도 The Feature Like That  2 2019-05-04 0 42
-목록보기  -다음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  .. 285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DQ'Style 
:::김필연 시인의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