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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리운 건 I Miss You
분류: 음악
이름: 이호규


등록일: 2018-06-28 18:41
조회수: 101



그리운 건

보이지 않아서다
들을 수 없어서다

I Miss You - Nan 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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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해마   2018-06-28 20:40:23
기억 마저도 흐려 질때엔...
더 더욱 아련히 그리워지지요...

이선생님!
이선생님께서 아끼시는 음악 창고가 털려 버렸나 봅니다.
한 번 살펴 보십시오!!
멋진해마   2018-06-28 23:22:53
앗! 음악이 나옵니다.
이선생님 손은 마이다스의 손이십니다. ^^
이호규   2018-07-01 02:54:31
ㅋ, 전 잘들려서 전혀 손대지 않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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