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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로비음악회] 이안삼 선생님의 쾌유를 빌며
분류: 음악
이름: 김필연


등록일: 2019-01-26 12:41
조회수: 27


Untitled_1.jpg (421.3 KB)



와병 중이신 작곡가 이안삼 선생님의 쾌유를 비는 마음으로 제자, 시인, 성악가, 애호가들이 한마음이 되어 선생님의 거처인 아파트 로비에서 음악회를 마련하였습니다. 오늘 오후 3시 목동 하이페리온 아파트 102동 로비입니다. 이안삼 선생님의 호전된 모습 기대되시지요~*

실은 거동이 불편한 선생님과 잠시라도 함께 하려 아파트 로비에서 하자고 제가 아이디어를 냈으나 사실 전문 연주홀이 아닌데다 난방과 주차, 피아노, 조명, 리허설, 대기실 등 어려움이 한두 가지가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실무진의 노력과 아파트 부녀회의 도움으로 무난히 음악회가 열리게 되었습니다. 포스터 외 프로그램 현수막 등 디자인이 필요한 곳은 제가 재능기부했구요. 서울 뿐 아니라 원거리 지방에서 스케줄과 출연료 마다 않고 시간을 내어 주신 성악가, 피아니스트 또 애호가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참, 소프라노 허미경 선생님께서 제 작사곡 '느티나무'를 연주하십니다.


http://www.ekn.kr/news/article.html?no=41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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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규   2019-01-26 23:51:21
안타까운 소식과 따뜻한 마음, 함께 봅니다.
이선생님께서 와병 중이시군요.
예술의 전당에서 주인장과 뵈었을 때만 해도 정정하셨는데요.
함께 하지는 못 했으나 이선생님의 쾌유를 빕니다.
멋진해마   2019-01-28 13:08:21
이선생님의 치유에도 큰 도움이 되었겠지요...
작지만 추억에 오래 남을 음악회였으리라 생각합니다.
김필연   2019-01-29 16:34:09
http://www.ekn.kr/news/article.html?no=412259
오늘 기사가 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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